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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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코코로가 지금까지 먹어 본 것 중 가장 맛있었다”고 인상 깊었던 맛을 전한 방문객이 있다. 다른 방문객도 닭 간 꼬치를 마음에 들어 했고, 야키토리뿐 아니라 닭 사시미 종류도 다양했다고 적었다. 야키토리를 중심으로 사시미까지 곁들여 닭 요리를 즐기고 싶을 때 눈여겨볼 만하다.
메뉴에는 ‘오마카세 일곱 꼬치’와 ‘오마카세 열 꼬치’가 있어 꼬치 수를 먼저 정해 주문할 수 있다. 부위를 직접 골라보고 싶다면 스나기모, 껍질, 코코로, 연골, 간 외에도 세기모, 후리소데, 아부라쓰보, 히자코조 같은 이름이 눈에 띈다. 드문 부위를 맛보러 온 방문객은 직원에게 설명을 들으며 고르는 과정도 즐거웠다고 한다. 기록된 메뉴 가격은 미(허벅지살)가 80엔, 스나기모와 껍질 등이 100엔, 쓰쿠네와 세기모 등이 150엔이다. 현재 가격과는 다를 수 있다.
꼬치 사이에 곁들인 감자튀김은 갓 튀겨 나왔고 버터가 넉넉히 올라가 있었다는 구체적인 감상도 있다. 메뉴에는 닭날개와 돼지고기 시소말이, 돼지고기 김치말이, 표고버섯, 꽈리고추도 있어 닭 부위 꼬치와 다른 메뉴를 섞어 고르기 좋다.
소주 종류가 다양했다는 평이 있으며, 맥주와 와인도 안내되어 있다. 혼자 식사하거나 여럿이 함께 방문하기에도 적합한 곳으로 소개되며, 저녁에는 예약을 권한다.







